▶ 병원에서 사망 시
- 담당 장례지도사에게 연락
- 장례식장 선정 후 이송
- 고인 안치 → 상담 진행
▶ 자택/시설에서 사망 시
- 담당 장례지도사에게 연락
- 외부 검안를 통한 사망진단서(사체검안서) 발급 후 운구 조치
- 장례식장 선정 후 이송
- 고인 안치 → 상담 진행
| 날짜 | 장례절차 구성 |
| 1일차 | 수시 → 병원 안치 → 빈소 차림 → 부고 발송 |
| 2일차 | 입관(염습) → 영좌 설치 → 조문 시작 |
| 3일차 | 발인 → 운구 → 하관 또는 화장 → 위령제 |
임종 (臨終) | 마지막 숨이 넘어가는 것을 말하며 운명이라고 칭합니다 |
수시 (收屍) | 고인의 자세를 정돈하고 몸을 단정히 정리. 눈을 감기고 팔다리 정렬 후 천으로 덮고 향·촛불·사진을 준비합니다. |
입관 (염습) | 2일차 오후. 시신을 깨끗이 닦고 수의를 입힌 뒤 관에 모십니다. 유품, 종교 상징물 등을 함께 모시는 것도 가능합니다. |
발인 | 3일차 아침. 고인을 장지로 모시는 절차. 운구차는 고인이 1호차, 유족은 2호차 이하에 탑승합니다. |
하관 또는 화장 | 묘지에 하관하거나, 화장 후 봉안당에 유골함을 안치합니다. 마무리는 간단한 위령제를 통해 이루어집니다. |
| 화장을 하게 되면 절차가 어떻게 달라지나요? |
| 네. 장례 종료 후 정산 안내는 물론, 추후 위령제, 반우제, 장지 관리 등도 안내해드립니다. 특히 후불제 상조는 마지막까지 투명하게 정리되는 것이 강점입니다. |
| 3일장이 아니라 2일장도 가능한가요? |
| 보통 장례 2일차 오후에 진행되며, 시신을 정결히 씻기고 수의를 입힌 뒤 관에 모십니다. 염습팀이 소독 및 복장을 담당하며, 관 안에는 유품, 종교 상징 등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. |
| 장례절차는 총 몇 단계로 구성되나요? |
| 계약된 범위 내에서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, 정산도 장례 종료 후 진행됩니다. |
| 발인은 꼭 새벽에 해야 하나요? |
| 네. 검안서만 발급받으면 장례식장 안치 후 모든 절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. |
| 장례절차는 꼭 3일장으로 해야 하나요? |